자유게시판

국군의 날을 맞아, 월참전우들의 베트남 전적지탐방에 대한 어떤 생각!

강기웅 24 1,100 10.02 10:40

몇년 간 국민들에게 국군의 위용을 자랑하던 국군의 날다운 기념행사가 없었던 대한민국에 새로이 도입된 최신형 스텔스기를 공개하기 위한 야회 행사가 열렸다니 국가 안보를 위해 참으로 다행스럽다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제공권을 우월하게 가진 최신형 폭격기가 많이 있더라도, 국가를 지킨다는 확고한 군인정신과 이를 뒷받침하는 국민의식이 없으면 그건 별 소용이 없었다는 사실을 우리 32만 참전 노병들은 월남전쟁을 통해 익히 알고 있습니다.

 

9.29 일, 보훈처 주관의 베트남 전적지를 탐방하는 전우님들 2진 33명이 호치민 공항에 도착하였습니다. 집에서 새벽에 나와 이른 비행기를 타고 5시간20분 만에 베트남에 도착하였으니 몸이 많이 피곤했을 텐데도, 마음이 무척 즐거운 표정 그대로의 전우들을 만나니 기쁨이 넘쳤습니다. 20대에 오륙도를 지나 월남에 도착했던 젊은 그들이 지금은 백발이 성성한  노병들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들은 50여년 전 자신이 주둔했던 월남의 당시 산하들을 스치고 지나갈 망정, 전쟁 당시의 주월 한국군의 위대한 참전역사를 회상하고 싶었던지 저에게 많은 것들을 서로 묻고 있었습니다.

할수 있는대로 간략하게 일부분만 설명하면서 미안함을 느꼈고, 살아 돌아간 전우들과 전 일정을 함께 다니며 8년 8개월간 교체되면서 전우들이 주둔했던 격전지역의 전투상항과 당시 정황을 입체적으로 해설 할 수 없어 아쉬웠습니다.

전적지 탐방은 목적을 위한 여행이기 때문에 현지에서 전적지해설은 물론, 여행 안내 업무에도 능숙한 월참 소속의 참전 전우 안내자들을 한국의 위탁여행사에 지명해 뜻있는 격전지 여행이 되도록 할 수 있는 권한이 부여되었음에도,  일부러 갖은 구실을 대며 이를 배제하는그 이유는 무엇일가,를 규명하기 위해, 오늘도 베트남 해외회는 참전 전우들의 복지향상과 베트남여행을 관장하는 중앙회의 여행 담당자에게 정중히 묻고 있는 것입니다.  
전쟁사 연구원 배상

Comments

강기웅 10.02 13:19
박진호님, 누구신지는 모르지만 자게판에 들어와서 이렇게 남의글을 아래 밀리도록 한다든가, 취지와 맞지 않은 글을 올려 대화방을 어지럽히는 일은 옳지 않습니다..지우시기 바랍니다. 중앙회 관리자는 어디로 가셨나이까?
김영석 10.02 13:41
중앙회 직원들의 주체의식 결여와 파월의 역사와 의미를 굳이 가릴 필요가 없는 비 참전자의 업무 행태가 문제 입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 합니다.
어찌됐던지 세월을 가고 파월자들은 늙고 힘이 없어지고 있는 현실입니다.
하여 중앙회의 직원들도 자연히 젊은 파월 경험이 없는 직원들이 대세로 등장 합니다.
이들은 파월의 중요성이나 의미 보다는 현실의 유익함과 개인의 영달을 위해 중앙회에 취업하고 있을 뿐 입니다.
하면 중앙회의 흐름은 분명합니다.

저는 이런 현실을 극복하는 수단으로 중앙회와 각 지부에 신규 직원의 채용시는 파월자의 자제를 적극 등용 하기를 바랍니다.
취업 특혜가 아닌 유공자의 자제에 대한 가신점을 부여하여 채용을하여 선대가 이룩한 파월의 역사를 자식이
이어가는 연속성을 부여 하기를 바랍니다.
하면 지금과 같은 애정이 결여된 업무 행태는 발생하지 아니 할 것으로 봅니다.
집행부나 보훈처나 관련자들은 한결같이 개인의 이익을 우선하여 파월전우들의 문제를 취급하는 한 우리의
존재는 흐르는 시간에 묻혀 잊혀 질 것 입니다.
이것 저것 생각하면 조국 모양으로 개혁을 위해 죽기 살기로 중앙회 회장을 해서
확 바꾸어 버릴게 한 두가지가 아닌 현실을 벼르고 보고 누군가가 나타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전투수당이나 기타 혜택은 우리 꼴이 제대로 섰을 때 가능하고 도움을 청 할 수 있지 아무때나 이런 꼴로
징징 거린다고 누구하나 관심과 돌파구를 찾을 수가 없습니다.
회장이란 자가 딴 짓과 허왕된 마음을 먹으면 바로 지금과 같은 꼴은 반복 됩니다.

강 전우님,
애쓰심에 고맙고 실망 하심에 안타깝습니다.
좋은 날을 고대하며 오늘도 견디어 보십시다.
건강 하십시다.
강기웅 10.02 16:29
[@김영석] 김영석 전우님이 그때마다 주시는 전우애가 가득찬 사랑의 격려에 힘을 얻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옳은 일들을 위해 앞장서 함께 하시는 뜻이 곧바른 전우님들에게도 늘 감사의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우리의 만남과 대화는 우연이 아닙니다.  전선이 없어 살아 돌아 올 기약이 없었던 전쟁터에서 생사고락을 서로 나누었던 필연이 참전의 전우애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여기에 함께 있는 것 입니다.
김영석 전우님의 제안은 다음에 구성되는 월참 중앙회 집행부와 국가 보훈처가  바로 실시해야 하는 진정한 보훈권익과 명예선양을 올바르게 유지 할 수 있는 정책의 한편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리고 공감 합니다. 현재 참전자 중앙회에 년간 지급되는 모든 국가재정은 참전 유공자들을 위해 특정되어 있는 예산의 범위에 국한된 것들이기 때문입니다. 감사 합니다.
강기웅 10.03 09:00
아직도 전국의 많은 참전 전우들이 가보고 싶은 베트남 전적지를 탐방하지 못했습니다. 이를 위한 참전자 복지는 걸맞는 방법으로 지속되어야 합니다.

현재 베트남에는 수천개의 한국기업은 말할 것 없이, 각 체육문화시민정부 등의 관련 단체들이 그들 한국의 본사나 본부 예산지원하에 베트남 주재 파견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32만명의 전국 조직을 가진 공법단체 월참 중앙회도 참전역사의 발상지였던 배트남에 정당한 예산을 확보하고 업무 주재관들을 파견함이 마땅 할 것입니다.
주지하는 바 같이, 지금 베트남 해외회는 전국조직 월참 중앙회가 파견업무를 통해 해야 할 마땅한 일들을 개인의 사비와 부단한 노력을 들여 대신 수행하고 있는 셈 입니다.
그럼에도, 베트남 해외회와는 긴밀한 유대와 업무 지원으로 상호 돈독한 관계를 유지해야하는 중앙회는 현지의 해외회를 도와 상호 협조는 커녕 ,  심지어 "  베트남 전적지 탐방 여행" 의  탐방 참가자 명단과 일정표를  행사 직전에 중앙회 담당자에게 요청하여도 매번마다 명단 송부를 꺼리는 태도를 보이며 마지못해 응 하였는데, 2019년 이번에는 개인정보 유출이라는 언어도단의 구실로 명단 송부를 거부 했습니다
 " 여행에 관한 일들을 해외회가 전혀 참견하지 않더라도 , 베트남 해외회가 현지에 사무실화 되어있는 상태에서는 기본으로 한국에서 찾아오는 전우들이 어느 지역에서 몇명이 오는가 등을 파악하고, 또는 베트남에 거주하는 전우들의 집안지인들이 문의하더라도 명색을 가진 참전자회가 친절히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해야함을 모를리 없는 중앙회 담당자는 지극히 당연한 행사의 일정과 명단의 상호 협조도 반가워 하질 않고 거부 했습니다. 이게 있을 수 있는 일 이겠습니까?

그럴리도 업고 그래서도 안되지만, 만일의 경우 한국에서 온 전우에게  행사도중,  불가항력적 사고가 생기면
제일 먼저 뛰어가 그들을 돕고, 베트남과 한국의 관계기관 등에 즉각 알려 사태를 신속 해결하는데 기여 할자가 과연 누구 입니까?.  베트남 현지에는 전우애를 가진 참전전우들이 있는 것 입니다.  감사 합니다.
이형복 10.03 09:13
보훈처에서 주관하는 베트남 전적지탐방 대상자의 모집은 소리소문없이 진행하고 있는점에 대하여 의구심이 생깁니다.
정식으로 공지해서 탐방을 하고 있는지요.처음으로 듣는 소식입니다. 탐방에대한 지원방법과 지원금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홈페이지에 공지하여 주십시요.
강기웅 10.03 09:26
[@이형복] 이형복 전우님이 질문하신 사항들에 관해 저는 잘모르지만, 알아도 제가 답변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 생각 합니다.
중앙회 복지와 여행 담당자의 답변을 기다려 보시기 바랍니다.
전태술 10.03 11:02
가장 믿고 신뢰해야 할
월참전우조직이며 또한 전우인데??
왜? 이토록 불신조직에다 불신 전우들이 되어야 하는 원인은
다 이해 관계서서 비릇된것을 월참전우들은 께닳아야 할것이다.  지회.지부 중앙회 각성 해야 할 전우들이 많은것으로 입소문인데 젊은 세대들 앞에 국가유공자 답게 창피한줄 아십시요
강기웅 10.03 12:44
[@전태술] 경기도 전태술 전우님 안녕하세요. 말씀대로, 조직이 규정된 원칙과 그 조직이 목적하는 취지에 알맞게 책임 맡아 일하는 분들이 회원들을 위해 봉사하면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어느 정치 집단이나 조직 등의 어디에서도 이를 항의하는 불협화음은 일어나게 마련 입니다.
 외람된 애기지만, 옳은 일을 개선하기 위한 것들이면  젊은 세대에게 창피해야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들도  논쟁을 통해 불신하는 조직내에는 어떤 뭔가 옳지 아니한 일이 생겨 그 정화를 위해 충돌이 있다는 것을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들도 사회구성원으로서  조직에 참여하게되면 자기 조직의 발전을 위해, 불신에 의한 정화운동을 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장상회 10.03 22:46
포항장상회전우입니다 베트남 한번 보내주세요
강기웅 10.04 00:15
[@장상회] 장전우님, 우선 미안한 생각이 앞섭니다. 1965년 9월에 월남으로 출발한 해병 2 여단의 본진은 부산항을 거치고, 선발대는 포항을 거쳐 월남 땅 남부 캄란에 도착 했습니다. 해병대 작전개념의 기본은 적지에 교두보를 확보하는 것 입니다. 그리고 후방 부대의 안착을 위해 앞으로 앞으로 진격하며 새로운 터를 확보하고, 또 다른 주둔지를 개척하며 새로운 진지를 구축합니다.
한국 해병 청룡의 마지막 전술 주둔지 호이안에 정착 할 때까지, 해병은 새로운 장애물들을 겪으며 수 많은 희생을 치르게 됩니다. 고노이섬 상륙작전은 우리나라 전사보다는 미 해병 전사에 길이 빛나고 있습니다.
고노이 전투의 작은 영웅 장상회 전우님의 전적지 방문을 고대 하면서 이 글을 드립니다.
강기웅 10.04 09:03
이제, 중앙회 참전자들의 복지를 담당하며 관련 업무 능력이 노련(?)하다는 복지 부장이 "2019년 베트남 전적지 여행" 관련 행사의 월참 중앙회 설명회에서 보훈처가 승인하고, 수탁 여행사 중앙고속이 인정한 베트남 해외회 관련 2개 사안을 김한별 국장이 이행조치를 지시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3개월간 무시하고  방치하며 비 논리적 구실과 보편적 상식에 어긋나는 조직적 방해를 함에 따라, 당시의 정황과 취득한 증거로 합리적 의혹을 제기하는 해외회 관련 문제점의 진실된 이유를 밝혀 주기 바랍니다.
최명술 10.04 19:36
향후 베트남 전적지 탐방은 살아있는 모든 전우들을 참여시킬 사업을 중앙회와 보훈처가 심도있게 논의하라, 그간은 지들끼리 속딱 속딱거려 아는자들끼리 짬짬이로 해왔던 그따위 짓거리는 당장 중단하라. 지금 까지는 전우들이 몰라서 입다물고 있었지만 또다시 그런 행동을 할경우 중앙회와 보훈처는 뒤집어질 각오를 해야할거다, 나는 이렇게 제안합니다. 예산도 한게가 있을터이니 여행하는 전우들도 비용의 반을 부담시켜 짧은 기간안에 전우 모두가 다녀올수 있도록 하여야 할거다. 그리고 공정성을 기하기 위하여 여행 희망자를 공개 추첨방식으로 선정하라, 만약 또다시 과거처럼 담당자의 지멋데로 선정하여 전우들간의 불협화음을 낸다면 차라리 이 제도를 폐기하여 국민 세금이라도 아껴야할거다. 이런 공짜여행하는 제도가 있다는것도 최근에사 알게 됐고 알고나니 참으로 열받습니다. 몹쓸 인간들 이런자들이 중앙회서 월급받아 처먹고 있으니 이 단체가 잘될리 만무하지요.
강기웅 10.05 00:51
[@최명술] 최명술 전우님 안녕하세요.날씨가 고르지 못하다니 건강 유의 바랍니다.
월참 중앙회가 전적지 여행의 복지 자금으로 활당,  사용해 왔던 과거의 예산 3억만 회복한 후 이를 잘 사용하여도 월참 전우들 골고루 무상 전적지 여행에 참가 할 수 있습니다.  여행을 위한 예산의 한계는 없는 편이라 할 수 있음으로 활당된 예산을 잘 활용하는 운영의 묘를 잘 살리면, 참가자들의 별도 부담 없이도 복지 여행이 지속 가능하다 할 수 있습니다. 어려운 처지의 전우님들이 아직 많음으로 절대 무상 여행이 되어야 합니다.
전우들에게 제공 되어야 할 어떤 예산과 행사도 사심없는 봉사의 마음이 포함되면, 아무 일이 생기지 않는다고 세상이치는 가르치고 있습니다. 감사 합니다.
정동만 10.05 07:28
[@최명술] 최명술 전우님의 의견에 적극 동감합니다.
정말! 추잡한 중앙회군요.
지들끼리 속닥속닥 아는 자들끼리만 짬짬이를 하여  전적지 탐방?
무슨 얼어죽을 놈의 전적지 탐방!
쉽게 말해서 배부르고 등 따신 자들의 바람쐬기 아닙니까?
하루하루 쓰레기통에서 폐지 주워 연명하는 전우님들도 많은데 무슨 놈의 여행!
요즘 폐지도 중국수출이 막혀 1kg당 120원 받던 것도 1/4인 30원으로 떨어져
아예 폐지 줍는 것도 포기, 생활의 의욕마저 잃고 자포자기 상태라고 하던데...
차라리 이런 전우들에게 전적지 여행의 복지 자금? 그 돈이라는 것 좀 나눠줍시다!
참! 개 같은 놈의 세상이구먼.
강기웅 10.05 09:10
[@정동만] 정동만 전우님이 화가 날 만큼 참전 유공자들에 대한 보훈 권익은 열악 합니다. 그래서 우리들의 조직인 월참 중앙회와, 뜻을 세운 참전 전우들이 백방으로 활동하며 참전 권익의 신장을 위해 뛰고 있지를 않습니까?.참전 전우들의 각자 사연이 이러저러해도, 50 여년 전에 주둔했던 월남에 다시 가보게 하는 것도 참전자 보훈복지의 일환으로 시행하는 뜻깊은 행사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무슨 열어 죽을 놈의 전적지 탐방" 이런 말씀을 하면 다른 많은 전우들이 오해를 갖게 됩니다.
70들이 넘은 우리나이에 배부르고 등 따시면, 그리고 바람 쐬면 안됩니까?
힘들게 생계를 꾸리는 우리 전우들이 아직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중앙회가 그런대로 뛰고 있습니다. 문제인 정부는 생활이 어려운 노령자들에게 넘치는 복지혜택을 베풀고 있다 합니다. 어려운 전우에게 알려 도움 받도록 합시다. 아시는 것처럼, 여행 복지 자금이 나눠 가질 수 있는 계정이 아니 질 않습니까? 어려운 전우들을 위한 진정한 마음은 이해하고 있습니다.
 
행하여 지는 일들이 못 마땅하다고, 차려진 밥상을 뒤업어 버리거나 살고 있는 집을 불태우는 것은 지혜로운 일이 아닙니다. 잘못된 것은 지적하고 이것이 개선되도록 역활하는 적극성이 가정이나 내가 속한 조직을 발전 시키는 지름길이 됩니다. 현재 우리는 모두 개 같은 놈의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정전우님,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강기웅 10.05 07:00
위 댓글에서 답변을 요구하지만, 응답이 없습니다.

5인이 참석한 6월의 설명회에서 보훈처가 승인하고 중앙고속이 인정한 2개의 안을 중앙회 담당자 신부장이 3개월간 무시하고 방치해 오다, 전적지 여행이 시작되는 9월에 들어 베트남 해외회에 의해 말썽이 생기자, 합당치도 않는 구실로 방해를 하며 설명회에서 확정한 사안들을 월권으로 이행치 않은 그 사유를 참전자 회원의 알 권리 차원에서 중앙회 담당자는 물론, 이 업무의 실제적 책임자인 김한별 국장이 파악한 그대로를 처리과정을 근거로 정확히 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기웅 10.06 06:44
김한별 국장님에게 베트남 해외회를 대변해 석연치 않은 점들을 다시 한번 더 묻고 싶습니다.

그동안 해외회는 여러차례 홈페이지를 통해 아무 권한이 없었다는 중앙회 신부장에게 보훈처 설명회에서 확정하고 중앙고속이 인정한 2개안을 월권으로 방해한 객관적이고  논리적인 사유를 물었습니다. 그리고  실제적 책임자인 김한별 국장에게 국장이 지시한 이행조치를 신부장이 무시하고 행하지 않은 그동안의 경위를 소상히 회원님들에게 알려 달라고 요청 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묵묵부답이고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이왕 알려진 이문제는 유야무야 넘어가기가 어렵게 되었습니다.

김한별 국장이 카카옥을 통해 스스로 밝힌 관련 내용 중에는 합리적 의혹이 생기는 결정적 의문점들이 들어 있다고 합니다.
1. 중앙회 신부장이 국장의 지시를 어기고 다른 구실을 찿기 위해 다른 형태의 업무를 진행한 사실을 개탄하면서도, 이를 신랄히 추궁해 책임을 묻지 않고, 오히려 잘못된 사실만 부각하고는 나몰라 방관 한다.
2. 해외회와 말썽이 나기직전에 가족유럽 여행을 갔다 왔음을 자랑하면서도,  여행사와 연관 될 어떤 커넥션을 의심하는 개인적 발언이 여러번  오고가도 적극적 부인도 시인 등의 전혀 보편적 대응을 하지 않을 뿐더러, 이런 태도가  비상식적이라 생각해  개인적 유포를 거론해 보아도 별로 항의히지 않았다.
3. 2018년 전적지 여행 기간에도 신부장이 김한별 국장의 관련 지시를 어긴 바 있었고, 올해에도 조직의 업무 관련상 상급자의 지시를 아무런 이유없이 무시해 버리는 이런 일이 또 발행 했는데도,  김한별 국장은 담당부장을 추궁해 질책하기는 커녕, 오히려 그를 두둔하기 까지 하는 석연치 않은 언행을 보인다.

상기 거론한 의문점에 대한 추론은 김국장 스스로가 작성한 근거에 의해 추정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김국장님의 지혜로운 처신들은 월참 중앙회의 건전한 발전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강기웅 10.07 09:23
베트남 해외회는 8년 8개월 동안 이룩해 놓은 주월 한국군 참전역사와 관련된 일 이외에도 현재 이런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한국이나 해외 각국으로 부터 베트남을  방문하는 노년의 개인 참전유공자들에게  방문지역 관련 현황과 지역동향 등의 최근 정보를 제공해 안전하고 유쾌한 방문이 될 수 있는 각종 편의를 무료 지원하는 군관계 조직의 TMO(장병휴계실)같은 전우 돕기를 베트남 현지에서 꾸준히 실시 해오고 있습니다.  TMO 운영에 대한 호응들이 좋습니다.

아울러, 여행중에 불편한 짐을 잠시 맡기거나 무상으로 제공되는 차 한잔으로 여독을 풀수 있는 대화방의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 필요시 언제든지 활용 하도록 안내 하고 있습니다.
베트남 해외회는 참전 전우 여러분들의 편의 공간 입니다.
박정영 10.07 10:29
베트남 전적지 탐방과 관련하여 몇가지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전적지 순방은  중앙회(중앙정부 예산)와 시도지부(광역자치 단체 예산)가 각각 주관하는 2가지가 있읍니다.
중앙회의 경우, 매년 순방 인원이 정해지면 시도지부별로 회원 비율에 따라 인원을 할당하여 공문으로 시달을 하고
시도 지부는 그 인원을 지회별로 할당을 하여 추천을 받아 지부로 보고를 하면, 지부는 그것을 취합하여 중앙회로
보고를 하게 됩니다. 지회 월례회 참석등 참여활동을  하는 회원들은 이 정도의 내용은 알고 있을 것이며, 지회 회원
들은 그 지회의 어떤 회원들이 전적지 순방을 가는지 다 알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따라서 몇 사람이 비공개로 임의
대로 선임하는 것은 아닙니다. 또 인원 선정에 있어서 가장 강조되는 부분은 1인 1회 방문 원칙 입니다.

여비부담 문제는 당초에는 한사람이라도 많이 참여 시키기위해 일부 자부담을 하도록 했으나, 보훈처가 주관하면서
자 부담이 없어 졌읍니다. 일부 자부담의 경우 형편이 어려운 전우들은 포기를 하는 경우도 있었읍니다.

시도지부 주관 방문 활동은 전적으로 지부의 자율에 맡기고 있읍니다.
새 집행부가 들어서면 원점에서 다시 한번 검토할 기회가 있을 것으로 생각 됩니다.
김영석 10.07 15:24
[@박정영 ] 박정영 부장님.
그간에 올린 글을 보면 비교적 합리적인 뜻을 경륜에 포함하여  올린다고  생각 합니다.

허나 지금 거론되는 '꽁짜 전적지 순방자 선정건'은 신부장을 변호하고 중앙회를 감싸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드러난 시작과 과정과 결과는 옳지 못 합니다.
전횡을 하는 신부장을 견제 할 직책과 상급자가 누굽니까?

無所不爲, 
이 말이 꼭 드러난 신부장의 지금 행태 입니다.
언급하신 '지부예산'으로 운운은 참으로 창피스러운 물타기 입니다.
혹 지부 회원끼리 자비로 갈 수는 있습니다.  헌데 지부예산이라고 칭하는 규모는 현 실정과 다릅니다.
지금 거론되는 '공짜 순례'는 신부장이 보훈처 예산을 독점하여 휘둘고 배정하고 선정하는 작태를 고발하는 겁니다.
이런 일을 계속하여 감싸고 두둔 하신다면 '가제는 게편'으로 보겠습니다.
일전에 올린 글에서 '향후 일정을 공시' 할 것 으로 말 하셨으나 아직은 시행되지 안습니다.

제 요구는 이렇습니다.
0.  연중 전적지 순례 인원의 규모.
0.  순례기간과 때.
0.  각 지부별 활당되는 순례자의 규모.
0.  기 신부장이 진행한 전적지 탐방  결과 보고.
0.  현 중앙회 직원의 업무 배치 책임과 결정자는 누구입니까?
이채춘 10.07 17:48
베트남참전이 월남참전으로

피우진 나서면 잡아 가둔다 한마디에
떨고 있는지 잡혀 갈까 조용하네요.

이젠 하늘에서 떨어지는
감이나 기다려야 겠습니다.
하나님 제발 제입에 감하나
덜구워 주세요  기도드립니다 아멘
박정영 10.08 10:33
(@김영석) 가제는 게편이라고 하시면 궂이 부정은 안하겠읍니다만, 曺國같은 거짓말은 안 합니다.
중앙회의 거의 모든 업무는 과장-부장-국장 -사무총장을 거쳐 회장의 결재를 득한후에 시행 합니다.
따라서 일개 부장이 임의대로 전적지 순방자 선정등 제반 업무를 처리할 수  없게 되어 있읍니다.
"지부예산 으로.. 물타기"란 말씀은 이해가 안갑니다. 많은 시도 지부가 시도로 부터 전적지 순방
예산을 받아서  지부 자체에서도 매년 순방 활동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참고로 말씀 드린 것일 뿐
물타기 의도는 없었으며  중앙회 업무 추진에 대해서 일부 오해들이 있는것 같아서 이해를 얻고자
드린 글 입니다. 있는 그대로 받아 주시기 바랍니다.
전적지 순방업무는 저의 소관이 아니어서 더 이상 말씀을 드릴수가 없읍니다.양해 바랍니다.
강기웅 10.09 07:47
[@박정영 ] 말씀하신대로, 어느 조직이든 업무 처리를 위한 결제 라인이 당연히 존재 합니다. 그러나 계통적 직책에 관계 없이 여러 사연과 정황에 의해 힘을 최대 발휘해 어떤 주도를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실세라는 변이적 용어가 통용되고 있다는 생각 입니다. 우리 사회 갈등의 중심에 있는 전 수석이라는 사람의 게이스가 그런 류형의 문제로 거론되는 사례라 일부사람들은 믿고 있기도 하지요.
상급국장이나 조직의 업무총괄자(전 사무총장)의 지시를 이행치 않고 무시해 버리는 부장의 업무 자세는 무어라 설명 할 수 있겠습니까?.
김영석 전우님이 위에서 거론 한 "지부예산으로 물타기"라는 말은 이해하고 있는 그 뜻이 아닐 것 입니다.
강기웅 10.11 08:15
김한별 국장님!
지금 어디에 계십니까? 연락을 여러번 드려도 소식이 없습니다. 해외 여행 또 가신것은 아니시지요?
50여년 전에, 수 많은 희생과 피땀의 공헌으로 쓰여진 월남 참전역사의 현장을 방문해  젊은 날의 애환을 회상하는 전적지 여행에 관한 보훈복지는 그리 소홀히 취급 되면서, 잘못된 점들이 적당히 묻어 버릴 사안은 아니라 생각 됩니다.
"잘못된 관행들은 바로 고쳐져야 한다" 는 김국장님의 지론이 존중되도록, 역활해 주시기 바람니다.
베트남 해외회가 김국장님께 질문한 내용은 나쁜관행들을 고쳐 보려는 노럭의 일환으로 참조 하시고, 그 답을  다시 한번 간청하는 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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