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피우진 "증인 선서·증언 거부합니다"…

배건삼 12 763 10.19 05:37

Comments

이상열 10.19 07:09
국가 보훈처에 이런 좌빨 쓰레기들이 나타나 손혜원 빨갱이 애비나 국가유공자 만들고 국감에서 선서와 증언을 거부했으니 국회의원들은 즉시 고발 조치해 처벌 하길 바란다.
송범명 10.19 07:37
시켜서 했다고 하겠지만 아닌것은 아니라고 말을하지못하는것이 문제점이 되고 있구려
보훈처장 몇백년 해먹으려고 간신처럼 살았는지 부끄럽지도 않는 완전한철면피이구나
이런것을 국민의대표가 그냥 둔다면 그밥에 그나물이라고 할것이 분명합니다
백명환 10.19 12:25
왜?일까요?정상적방법이 못돼기 때문에 그렇게지요.!피우진이 국가보훈처의 명예를 땅바닥에 떨어놓고 같지요.거기에 그가심어놓은  좌퍄분자들이 아직도 남아있고 그들의 그릇된 보고을 접한 박삼득처장이 정무위감사에서 국방부담당자 핑계되고 어물쩍 넘어가고 누구보다 월남전파병 장병들의 사정을 잘알고있는 국회의원들은 어물쩍 질문으로 또 해을넘기려 합니다.
##국방부에 파월장병에게 지급하였다는 봉급명세서를 요청하여 공개하면 진실이 밝혀질 수 있다고 봅니다.중앙회에서 정보공개청구로 1964년부터 1973년까지의 봉급명세서를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김영석 10.19 12:40
참~!
'이 딴 게'  보훈처장 하고 '이 런 걸' 시켰으니 뭔 들 제대로 되겠소?
김석길 10.19 20:13
완전 미친개들  판이 올시다1
생겨 처먹은 쌍통 부터 밥맛 떨어지는 계집!
이번 정권은 관상보고 사람을 쓰는것 같아 보입니다!!
송범명 10.20 07:57
[@김석길] 작은그릇에는 좋은 물건을 많이 담을수없는것을 보여주는 현실입니다
그리고 편끼리 갈라먹을려니 아집과 고집덩어리만 채용할수 밖에 없는것이지요
강기웅 10.19 22:57
증인선서, 증언 거부한 피우진을 국회는 법대로 처리 하면 됩니다.
백명환 전우님이 애기 한대로 필요한 것들은 정보공개 청구를 하시기 바랍니다.

군단 병력의 주월 한국군은 국회 동의를 거쳐 국민의 전폭적 지지를 받으며, 그 시대 대한민국의 제 2의 안보 전선이 된 월남 땅으로 8년 8개월 간 출정해 엄격한 군령을 바탕으로 세계전사에 빛나는 혁혁한 전공의 용맹을 떨쳤고 월남의 양민들을 돕는 대민지원을 통해 세계적 모범 군인으로 보잘것 없었던 대한의 국가 위상을 크게 높이었을 뿐 아니라, 국군의 현대화 수출산업의 토대와 중동 건설의 붐을 견인하여  국가 경제부흥을 조성하는  큰 역활을 담당하였는데. 이 무지몽매한 인간들이 이제와서  참전자들의 위대한 공로를 업신여겨 배은망덕함을 보이니 하늘인들 이들을 옳다고 보겠습니까?
이강신 10.20 10:05
또라이. 정신이상자, 저능아-----역사이래 최악의 대통령 인사...이 역시 민정수석인 조국의 짓이었겠지----
무슨말인지도 감지못하는, 분위기를 못 읽는, 장애인을 국가의 장관으로 앉히고 100만 국가유공자의 모든걸 맡기는건
대한민국의 수치요 국가유공자의 비극이 아닐수 없다.
한풀이 정권이 한을 풀라고 맡겨놨더니 떠나는 모습까지 허탈하게 하는군...헐.......
박정영 10.21 09:23
한마디로 막 가자는 것이지요. 국회는 국민의 대표기관 입니다..
선서와 증언의 거부는 국민과 법을  무시하는 것 입니다.
조국,,피우진, 다 그 나물에 그 밥들 입니다.
오만이 하늘을 찌릅니다.
法이 무너지고 나면 그 자리는권력(權力)이 차지 하겠지요.
그러나  비리법권천(非理法權天)이라 했읍니다.
권력도 하늘을, 民心을 이길 수는 없다고 했읍니다.
서홍석 10.21 22:42
새로운 보훈처장은 그래도 뭔가 다를줄 알았는데  녹음기 재생 역활에 그치는군요
전투수당은 이미 다줬고  더이상  다툴게 없다는 답변이니 ...박삼득 그를 탓하기전에
그간 우리는 뭘했고 특히 대표로 뽑아준 중앙회장등 그의 참모들은 뭘했나 ...

밥 그릇이나 비웠나 ?  잿밥속에 헤멨나 ? 대응자료 제대로 정립치 못하고 저 잘났다고
지금 이순간에도 각론을 벌이고 있으니  어느 누가 우릴  어여삐 여겨  총대를 매줄까 ?

우리 모두의 무지요, 아집이거나 사욕이요 아전인수가 아니였나 ? 55년이 흐른 지금까지도
브라운각서,  사이밍턴,  500불, 11억, 최저생계비, 30만원 ~50만원 소송비용 부담 어쩌구
저쩌구 갈수록 태산이며  제각각 주장이니 죽장에 삿갓쓰고 비몽사몽으로 언제까지 헤메일건데 ...

바라옵건데 모든 전우가 아쉽고 불이익을 받아도 좋다 !  전투수당 ?  알려진 바로는 1천500여만원
정도라는데 여기에 우리가 목숨걸어서야 되겠습니까  많고 적음이 문제가 아니라 괘씸한 법해석
과  주무부처의 괴변이 더욱 분노케 합니다,

제발 이런 헷갈리는 사안을 명명백백하고 확실히 정리치 못할 무능력자라면 지금이라도
용퇴내지는 개꿈을 접으시는것이 옳다 ....

언제까지 욹어 먹을 것인가  더이상 실망 시키지 말고 조용히 뒤켠에 서서 궂이나보고 떡이나
잡수라고 권하고 싶다 ... 서울 하늘을 향해 뭔가라도 소식이 올까 기다리다 목빠지고 죽어가는
순박한 전우들  더이상 염장 지르지 마시고들 !!
강기웅 10.22 09:56
피우진 아주머니?,  당신은 보훈 정책은 커녕 대한민국의 보훈, 그것에 대한 기본 개념도 모른 채 누가 시키니 그저 그런대로 일을 했군요. 그게 아니라면, 대한민국의 훌륭한 공직자 답게 소신 껏 선서하고 증언해야지요. 가문의 영광은 커녕, 후손들에게 가문의 부끄러움을 남긴다면, 죽어서라도 이보다 더한 수치는 없을 것입니다. 당신은 수치를 모르는 아주머니는 아니 잖아요.
배건삼 10.22 17:14
丹楓
      피천득

단풍이 지오
단풍이 지오

핏빛 저 산을 보고
살으렸더니
석양에 불붙는 나뭇잎같이

살으렸더니

단풍이 지오
단풍이 지오

바람에 불려서 떨어지오
흐르는 물 위에 떨어지오
*****************
선생께서도  부끄러워
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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