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모든것 보류하고 금년엔 명예수당 이라도

심태섭 17 1,235 10.22 10:23

 전우여러분 !

금년도 저물어 갑니다 많은 전우들 깨서 좋은 이야기를

올렸 읍니다만 우리들의 바램이지 성사될것이 없군요 .

너무나 안타까운 마음 모든 전우가 공감할것  입니다 ​

민주당 이학영 의원 질문에 당초 보훈처가 내년 인상분을

삼만원으로 보고 했으나 기재부 심사에서 탈락되고 한푼도 올리지

못하는 보훈처 입니다 ​예산 국회가 남아있으나

성사되기는 힘들.듯 하고요 ​일부 전우님들이 주장하는 전투수당

그리고 포괄적 보상등은 공허한 외침입니다 .외냐고 한다면

명분과 그리고 절차가 간단한 명예수당이 기재부에서 탈락 되는 대

달리 무슨 말을 하겠 읍니까?

그래도 희망이 있다면 마지막 국회에서 관심을 두고 있는 의원님

들의 몫이라 생각 해 봅니다 . 그래서 유추해 보면 근본은 현역 장병들에겐 약속되로 이행했으나 우리는 현 정부의 눈에들지 못하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사실 우리단체와 현 정부는 찰떡 궁합이 아닌것 같읍니다

그래도 우리중앙회가 마지막 까지 힘써야 할것 입니다 .

전우 여러분 건강 하십시요 .


 

Comments

박정영 10.22 13:27
월 초순에 이어 심 전우께서 두번째 올리는 글로 압니다만,. 전적으로  동감 입니다.
중앙회는 임원들이 전무 합니다만, 복지국 차원에서 할수 있는 일은 다 할 것입니다.
그리고 유력 회원들 중에서도 개별적으로 노력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읍니다.
국회의원들에게 가장 영향력이 있는 회원은 역시 소속 지역구 지회장 들입니다.
따라서 소관 상임위원회(정무위원회) 위원의 지역구 지회장 들께서는 수고 스럽드라도 당해
지역 국회의원이나 아니면 보좌관이라도 필히 면담을 하여 부탁을 드려 주었으면 합니다.
그래서 정무위워회에서 얼마간이라도 명예수당 인상안을 예산결산 특별위원회로 올리면
그 때는 예결위를 상대로 별도의 로비를 하게 될 것 입니다.
심태섭 10.22 13:31
이래저래 푸대접만 받는 단체
보훈처장 왈 올려야 하는대 다른 단체와 권형을 봐서
올리는대 힘써 보겠다고 답 하니 참으로 희망이 없는
우리들 입니다 그런대 일부 전우 병급까지 해재해 달라고 하니
첩첩 산종이 올시다
심태섭 10.22 13:40
박정영 전우님 고맙습니다 .
저가 알기로는 중앙회의 부장님으로 알고 있는대 전우들의 고충을
조금이라도 해소키위해 많은 노력 하시는것 고맙 습니다 .
말씀처름 정무위원회에서 얼마라도 인상안이 결정되면
열심히 다듬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새 집행부가 성립되면 우리 박전우님
같은 분이 필요 합니다.
김한별 10.22 14:07
새로운 집행부가 탄생이 되면 (빠르면 금년말 ) 똘똘 뭉쳐 우리들의
바람과 부르짖는 외침을  알리는  집회를 하게 될것이며 정부와 국회를 상대로 강력하게 투쟁하고
추진하게 될것입니다.

그러하기 때문에 전국 지회의 대의원들은 우리들의 앞에서서 희생을 각오하고 봉사를 할 수 있는 강력한 카리스마의
행동에 옮길 수 있는 중앙회장을 선출해야 합니다.

이미 상정되어있는 법안들의 일부많이라도 국회통과를 시키기 위해서는 이 길 밖에 없습니다.

현정부 임기내에 해야하며 금번 국회 회기내에 꼭 해야 합니다.

국회의원 선거가 4월이므로 그 이전에 우리들이 총 궐기하여 행동으로 옮겨야 합니다.

아직 시간은 있습니다.
김한별 10.22 14:11
참전명예수당 인상(병장 월급 이상)
병급규제 철폐
포괄적 보상 특별법 제정 (최저생계비의 80%)
참전명예수당 유가족 승계
등에 관하여 여러 법안들이 이미 국회에 상정되어있지만....
아직 정무위에서 통과된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각 정당들 정쟁에 휘말려 우리들은 안중에도 없으므로
우리가 거리에서 외치고 부르짖어 사회 이슈화 해야
언론에 방송에 보도가되고 정부나 국회에서도 관심을 갖게 될것입니다.

협조하지 않은 국회의원들은 낙선운동을 벌려야 합니다.
최명술 10.22 23:03
[@김한별] 옳으신 말씀 입니다. 사회적인 이슈화를 만들어야 합니다.그러기 위해서는 광화문 4거리에서 깨스통 이라도 터뜨리든지 경부고속도로를 차단하여 우리 수천명 전우들이 합동으로 감빵에 가든지 해서 사회적인 이슈거리로 만드는데 그것도 내년 총선전인 금년도 회기 마감전에 실행하지 않으면 말짱 꽝입니다
이형복 10.22 17:39
국가보훈처장은 국회에 참전용사예우법개정에 대한 제안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오늘 대통령은 국회연설에서 2020년부터 병장월급은 대폭인상으로 발표했으나 참전용사예우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없었습니다.이러한 원인은 중앙회에서 보훈처와 청화대에 건의문을 소홀히 했다는 증거입니다.
중앙회의 각성과 조직개편으로 새롭게 거듭나야 합니다.
2020년도부터는 중앙회운영에 대한 별도 감사반을 편성해서 감독해야 합니다.
심태섭 10.22 17:47
그렇습니다 군인은 약속되로 인상을 실행 했지만
우리들은 미운 짖을 많이 하잔아요 대통령과 현 정부는
우리들의 일이라면 특별한 대책이 없고서는 관심을
두지않을것 입니다.
박성실 10.23 07:50
다 헛된 꿈 이며 공 염불로 들림니다
오랜 세월이 흘렸음니다 만  우리들을 위해 초안 제출된 법안이 국회를 통과 했다는 애기를 들은 기억이 없음니다
x 말로 줄눔이 줄 생각이 없는데 무었을 받는다 애긴지
무엇을 얻고져 하면 부탁하지 말고 겁박을 해라는 애기가 생각남니다
이제 중앙회 는 이리 저리 다니면서 애걸 하지말고 겁박하는 대책을 세우는 것이
가장 바람직 하다고 생각함니다
송범명 10.23 10:56
대한민국 정부는 정권창출에 도움을 주지않는 단체에게는 완전히 열외로 취급하는 것이 과연 바른역사를 외치는 것인지
도무지 알수가 없네요 파병을이용할때는 국회통과를 시킨 국회가 지금은 김정은이 국회인지 의문이 생기는 현실입니다
죄는 지은데로 공은 닦은데로 간다는 섭리를 모르는 것 또한 아주큰 죄악이라는것을  알려 줍니다
장덕순 10.23 11:48
위의 글을 보니 모두 옳은 글들 입니다. 그러나 우리 越參의 자업자득(自業自得)이 아닐까요? 나이 70~80대인 우리의 일부 戰友들이 감투와 이권(利權)에 눈이 멀어, 송사와 포털사이트 상에 창피하고  몰염치한 짓거릴 너무 많이 하여서 이미 文 政權이나 일반 國民들 사이에도 우리 越參은 골치아픈 단체로 낙인 찍혀, 도와주고 싶지 않은 단체라는 이미지가 강하기 때문에 國民들은 물론 어느 기관도 나서려 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심지어 우리의 자식들도 만나면 아빠의 越參은 나이 많으신 어르신들이 왜 그리 포털사이트나 유투브 상에 서로 다른 말로 분란이 그리 많으시냐구, 말할 정도로 일부 戰友들이 우후죽순 처럼 단체를 만들어 시끄럽게 하고 있으니, 정부나 국회인들 도와 주고 싶은 생각이 들겠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정부기관이나 국회  탓 하기에는  탐욕 스러운 일부 몰지각한 전우들이 너무 우리 월남전참전자회를 망가트려 놓은 것 같습니다. 자업자득(自業自得) 이지요. 앞으로 우리 월남전참전자회의 이 부끄러운 이미지를 어떻게 씻어 내야 할지가 암담할 뿐 입니다.
심태섭 10.23 13:24
장뎍순 전우님 그래도 우리너무 실망 하지 맙시다 .
새 회장단이 구성되면 또 힘차게 밀어붙일 장사가 나올것 입니다 .
희망을 같고 기다려 봅시다 .
장덕순 10.23 15:20
심태섭 전우님 安寧 하십니까? 전우님 말씀처럼  새 회장 단이 아주 공정하고 유능한 전우님이 되었으면 하는 욕심 입니다. 새 술은 새 푸대에 라는 말 처럼, 새 회장단은 중앙회 임직원들 하나도 남기지 말고 새로 모두 교체 해야 합니다. 그래서 새로운 회장단의 운영방식으로 모두 바뀌어야 되겠지요. 지금까지의 중앙회 운영방식은 모두 실패한 방식이니, 기존의 임직원들이 남아 있으면 기득권 때문에 새 회장단의 운영방식에 방해만 될것 같습니다. 이번에 한명도 남기지 말고 일괄사표를 받고 새로이 중앙회를 꾸며야 하리라 봅니다.
심태섭 10.23 16:05
그렇케요 .아마 현 중앙회 임직원 님도 장덕순 전우가올린 글
읽고 있을것 입니다 그분들도 열심히 할려고 했으나 잘되지 못해서
욕을 먹고 있겠지요 .우리모두 자중하고 기다려 봅시다 .
장전우님 고맙습니다,
장상회 10.23 22:46
전우님들 전투수당을 받도록 하였야 합니다
송범명 10.24 07:44
이렇게 많은전우님들의  참전회의 발전을 기대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번 회장님은 목숨을 걸고 참전용사님들의
정당한 보상을 받을수있게 할수있는 회장님을 기대합니다
장상회 10.26 00:54
송전우님 저역시 생각이동일 합니다
카테고리
국가보훈처 국립묘지안장관리시스템 농협 대한민국 육군 나라사랑큰나무 대한민국국회 KB국민은행 국방부 군사편찬연구소 대한민국 국방부
방문통계
  • 현재 접속자 86(3) 명
  • 오늘 방문자 1,136 명
  • 어제 방문자 1,500 명
  • 최대 방문자 2,893 명
  • 전체 방문자 194,161 명
  • 전체 게시물 5,095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