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월참 준법 감시단 창설을 제안합니다

박종수 9 512 01.18 09:39

현제 진행되고있는 임시지도부 체제하에서 진행되고있는 탈법 정관과 규정을 무시하고

전횡을 일삼는 일이 일부 지부에서 비일비제하게 일어나고있는 현실속에서

중앙회가 정상화 되어도 고쳐지지않고 더욱 기승을 부릴것은

작금의 사태를 견주어보아 기승을 부릴것은 어느 전우가 봐도 피부로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이사 자기사람심기

원칙없는 지부장 임명

하자가많은 지회장

원칙없는 중앙회 직원의 물갈이

어느하나라도 소홀히 할수없는 눈앞에 닥칠 현실입니다

정관과 규정에 의한다고 하지난

너무나 허점이 많아 손을놓고 있을수만 없는현실 또한 사실일겁니다

우리 일반전우들이 감시단을 창설하여 두눈 부릅뜨고 월권과 탈법을 감시하고 시정초치를 요구하여

다시는 우리월참 조직이 세간의 손가락질을 받아서는 아니되리라 생각합니다

법외 단체라도 상관없읍니다

수도권 전우님들이 우리의 정관을 만들고

규약을 입안하여 앞장을 서시면 저희 지방에있는 전우들은 믿고 따르겠읍니다

하여 다시는 지금과같은 식물단체가 되어 여러사람의 손가락질을 받는일이 있어서는 아니 되겠기에

이처럼 감히 무례한 제안을 올립니다

제가보건데 계시판에 글을 올리는 전우님들의 면면을볼때 책임을 맡아도 충분히 직책을 감당하리라 생각합니다

행여 필자가 무슨직을 원할까 하는 생각은 접어도 됩니가

배운것없고 게을러서 어떤직도 수행할수 없다는점 미리공지합니다

하나 원함이 있다면 전우님들의 성원속에 감시단이 부정을 감시하고 예방할수 있다면 그거로 족합니다

수도권지역 전우님들이 하루라도 빨리 모임을갖고뼈대를 갖춰 연락주십시오

우리는 적극지지하고 성원할것입니다

건강하고 행복하십시오

우리 감시조직은배우고 못배우고를 떠나 같이하고자하는 뜻만있으면 되리라 생각합니다


Comments

박종수 01.18 12:13
김주황 김영석 뱍정영 채기성 전우님들께
보든 정관 규정 모든사항을 부탁드리고 십은 마음입니다
앞에 나서주시면 고맙겠읍니다
채기성 01.18 13:11
박종수 전우(회원)선배님이 '제안' 하신 "준법감시단창설"을 적극적으로 찬성하며'지지' 합니다. 
다가오는 중앙회장선거가 다수의 예비후보자들이난립돼있는시점에서 매우적절한 시기에 제안 하신 뜻에 대해 공감대를형성할것으로판단됩니다. 그러나 창설에따른 구성원에 대해서는전우사회가 공감할수있는 전우(회원)분들로서 편성돼야한다고건의드리고싶습니다.
저를비롯한 전.현직에 몸담았던 분들로구성하시려는뜻은 자짓좋은 뜻이 퇴색될우려가있어 바람직한 대안이 아니라고 말씀드리고싶습니다.  * 참여해서 조언하는역할은 가능할지 모르겠으나 참신한 전우(회원)분들로구성하시는것이 전우사회의 '지지' 를받을것으로생각됩니다.
그리고 일단은 뜻을같이하시는 전우(회원)님들께서 만남의 시기를정해서 첫 출발을 하시는것이 좋을듯합니다
박종수 01.18 19:56
제가 전에 잉여가치설을 들을때 산노동과 죽은노동을 들은적이 있읍니다
역으로 생각하면 산지식과 죽은지식으로 바꿔말할수도 있겠지요
저는 전현직에 몸담고 계신분은 박정영 채기성 전우님밖에 모르고 다른분들은
어떤직에 계셨는지 모릅니다
채기성전우님혼자서 동분서주하고 계시는게 안타까워 제안을올렸읍니다
전 현직에 계신분을 제외시키면 누가나서 일을할수 있겠읍니까 ?
이제는 행동해야 할때입니다 의 계시물
고속도로 저속주행  주장만있지 실현가능성을 고민하고 계시는분은 소수에 그치고 있읍니다
명분이있는 모임을가져 우리의 당면한 과제를 수행하고 어려운과제는 서로 머리를 맞대고 고민해보고 싶은데
메아리가 되어 돌아오고 있지않아 참으로 실망입니다
우리같이 무식한사람은 일말의 가능성만 보이면 주저없이 뛰어드는 성격이라 실패와 실망도 많았지만
조금도 위축되지않고 똑같은길을 가고있읍니다
상이군경회원들 등급을받아 행동하는데 주저함이 있지만 누군가는 나서서 행동해야 하자않을까요 ?
모두가 참여하여 조언하실분 행동하실분 모두가 나서주십시오
행동하지못하고 자계판에 총론만 나열하고 각론이없는 사설만 나열하는건 옛날 서생들이나  하는행동이라 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읍니다
전 현직에 계신분 조언해주시고 고민과 불법이있다면 우리가 머리를모아 해결합시다
채기성전우님처럼 아무리 발벗고뛰어도 개인은 한계가있읍니다
우리모두 뜻을모아봅시다
중간연락책은 제가하겠읍니다
불법이있다면 제가 감당하겠읍니다
모든전우분의 연락기다리겠읍니다
010  5252  1331
박종수드림
 여러분의 성원이 있기를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김영석 01.19 00:01
본 글과 댓글에 요구하는 바람이 필요한 현 상항이 매우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그러나 현 상항은 신규 전우회장을 뽑는 임시 기구의 구성을 위한 작업에 관여나 조언은 지금은 屋上屋이라고 봅니다.
다소 불미스럽고 미비한 제도와 규정으로 혼란이 보입니다만  과도기의 1회성 成長痛으로 받아드립시다.
오로지 임시체제에서 신임회장이 빨리 선임되도록 박동주 임시회장의 노력을 믿고 성원을 보냅시다.
구제도의 불합리성과 구태 의식이 새로운 조직 구성에 다소 혼선을 주는것도 받아드립시다.
세상사 모든 일은 잡음을 극복하며 진행합니다. 말끔히 정리한 후 가는 방법은 없습니다.
우리가 험한 세월 살아온 것 처럼 지금 일도 지혜롭게 헤쳐서 나갑시다.
하여 다소의 잡음을 극복하고 최단시일에 '전우회장'이 선출이 된 연후에 중앙회와 전우 조직을 포함한 우리들의 염원을
총체적으로 추수려 모으는 작업에 뜻있는 전우님들의 힘을 모읍시다.
저는 지금 태전우님께서 제안하신 문제를 미력하나마 살펴보고 있습니다.
다음주 초에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격문과 단일화 된 구호는 태 전우님께서 준비하여 주시면 그대로 따르겠습니다.
주어지는 일은 우리 실정과 능력에 맞도록 전우님 각자가 최선을 다 하시면 됩니다.
아무래도 올려주신 박종수 전우님의 전화번호로 연락을 드려야 되겠습니다.  그리 아시옵고,
건강하십시다.
박종수 01.19 08:40
[@김영석] 김영석 전우님의 글 감사합니다
회장의 선거에 관여하고싶은 생각 전혀 생각도 못하고 있읍니다
충남 전북 인천에서 일어나고 있는 불미스런 사건들 계시판에 등장할때마다 당혹스럽읍나다
인천 옹진군지회 사건만해도 채기성 전우님이 그렇게 지적을해도 시정은커녕 변명으로 일관하고 있읍니다
명칭이나 유사한단체의 회직을 겸직하고자 할때에는 회장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라고하는 문제점을
채기성 전우님이 여러번 지적하셔도 변명으로 어물적 넘어가려고 하는 행동 그냥 참고가기 힘듭니다
본회 규정집을 인천지부 회직자가 설명할때
회직을[ 겸직하고자 할때에는 ]에서 할때라는 의미는 현시점을 말하는 것임에도 변명으로만 대응하는 점
지부장이 변호사로 알고 있는데 저하고 반대되는 해석을 하고 지회장 임명에 서명했는지 궁금하여
제가 홀로라도 법리적인 판단을 받아보고자 합니다
제생각이 바르다면 회직자 전원 지회의 업무방해죄는 면하기 어려울것입니다
위와같운 사례가 비정상이 정상으로 자행되고 있는 현실을 바라보기가 힘들어 위와같은 글을 올리게된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또하나의 목적은 조그마한 조직이라도 마련되면 고속도로 저속주행같은 우리의 주장을 실행하기
쉬우리라 하는 생각도 하고 있읍니다
연락기다리겠읍니다
태전우님이 준비가되면 제가 상경하여 고언을 듣고 오겠읍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날들 보내시길 빌겠읍니다
상기 본회의 회직자 에서 뜻은 우리 훨참을 이야기하며 타 단체의 회직자가
아니라는점 유의 하시길 바랍니다
송해철 01.21 15:22
전우님들의 충정어린 제안에 적극 찬성합니다!
현재 임시이사회 임시회장님이 정관에 어긋나지 않게 잘 하시리라 믿어야 하겠지만 현재까지의 사항을 지켜볼때 안심하기는 어렵고 현재의 체제에서 선거관리위원을 뽑고 관리를 한들 새로운 집행부가 전우들의 기대에 만족하기는 어렵겠고 보훈처도 손 놓고 있는 실정이니 회장에 출마하고져 하는 전우들의 정책이나 정관개정에 대한 구체적인 각오를 널리 전우들이 공유하고 차후에 이행여부를 철저히 감독을 위해서 그러한 점검의 기회을 통해서 제안하신 "준법감시단" 조직에 적극 찬성합니다
월참개혁연대 송해철 명예회장 010-9191-5664
구현우 01.21 16:33
박종수 전우님의 준법감시단 조직에 적극 찬성합니다.
박종수 01.21 19:38
구선배님 제 전화번호로 연락주십시오
구현우 01.22 22:07
예감사합니다 010-4121-0009번입니다 현재 선거관련사항을 보고있자면 가관입니다 무슨 깜깜이도 아니고 임시지부장  임시지회장 안하무인격을  보고있자면 이건 무슨 무뢰한들의 집단인지 가름할 수 가없습니다. 준법감시단을 만들어 향후 문제부분은 집고 넘어가야할 사항입니다.
우리가 무슨 큰단체의 장들이 감투입니까 전우들을 위해 앞장서서 봉사하는 단체장이라야 하는데 이건 일제시대에 헌병 앞잡이 비슷한 노릇들을 하고있으니  꼭히 추진되어야할 조직 같습니다 적극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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