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고속도로 준법운행에 대하여...

김주황 14 589 01.25 08:36

​게시판에 논의 되고 있는 고속도로 준법운행에 대하여 경험자로서 한마디 조언해 드립니다. 일단 개인적으로 참여한다.! 이것은 100%실패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조그마한계획이라도 철저한 계획없이는 성공할 수 없을뿐더러 오히려 우리들 이미지만 악영항을 미칠 우려가 농후하다는 것입니다.


그려면 이 계획을 성공하려 할려면 철저헌 계획을 수립해야 할 것입니다. 우선 자발적인 개인행동은 철저히 배제하고 전국적인 집단조직의 힘을 이용하려면 일단 중앙회가 안정되면 중앙회에서 작전계획을 철저히 세워 각 시.도지부에 작전계획을 하달하여 전국의 227개시군지회들의 참여 없이는 이작전에 성공할 수없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상세히 밝힐 수는 없지만 제 개인 생각에는 고속도로 준법운행을 시행하려면 전국 각 시.군에서 일제히 전국 각고속도로를 점거해야 하는데 이에따른 사전의 홍보와 언론사들에게 자료송출과 철저한 계획과 작전을 구성해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전과 같이 수백대 몰려서 행진하면 또 기동대들이 고속도로 휴게소로 몰이해서 전원 체포되는 예가 있었습니다.


이번 작전계획은 사전에 철저히 작전계획을 수립하여 전국 각 지역 시/군 단의로 동시 다발적으로 일시에 전국 고속도로를 점거허면 우리들요구사항들이 성공할 수있으리라 생 각됩니다. 이것도 한두번으로 끝나는 것이아니고 계속 점심식사준비해서 소풍가는 기분으로 일주일에 한 두번씩 이어져 한다면 정부는 두손들고 나올것입니다. 아직  이곳에 정확한 작전계획을 밝힐 수 없지만 이정도로만으로도 우리들 예우문제는 확실하게 달라질것을 확신 합니다. 설연휴 가족들과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Comments

김영석 01.25 09:56
지금 논의하는 일이 실패가 무엇이고 성공이 어떤것 입니까?

다음에 어떤 행동과 결론을 찾기위하여 우선 우리의 실체를 적나라하게 파악이 필요합니다.

차량이 있으신 전우님에게 마치 지하철 타고 광화문으로 모이듯이 고속도로에서 모이자고?
그리고 막고 쉬었다 가고가 됩니까?

계획은 거창 할 것도 없고 단지 사시는곳에서 고속도로에 진입전에 필히 '자진서행신고'를 해
주십사 하는 것입니다.
이 일도 무리지어 해야될 일도 아니고 각자가 개인적으로 진행하시면 됩니다.
'절대적으로 허락은 불가'이며 언쟁을 심각하게 유도를 하자는 것입니다.

하면? 
그 이후에 '돌아오던지'  '고속도로를 타던지' 결론이 나겠지요.
저는 '고속도로를 탈 때' 엎어(?) 버리자고 할 것이면 무엇하러 '자신서행신고'를 제안합니까?
이 일을 통하여 두가지를 예상합니다.
첫째,  전우님들의 참여 의식과 이해와 소통 능력을 우리 스스로가 알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 이 건이 된다 만다 하시는 의견에 토를 달 생각 없습니다.
          더불어 으쌰2 할 우리들의 나이도 아니고 등 떠밀고 내 보내야 할 처신도 아닙니다.
          더구나 왕년의 혈기를 반복 할 여력도 없는 것이 지금 우리의 처지입니다.
          '옳다 그르다'와 '맞다 틀리다'로 만 볼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 스스로를 되 돌아 볼 문제입니다.

둘째.  정부의 반응을 유도합니다.
          전국 각지의 고속도로 나들목에서 동시에 벌어지는 '서행신고'의 여파를 절대 무시하지 못 합니다.
          더구나 '월남참전유공자'에 대한 정부의 '부채의식'이 있는 한  차후의 대책을 논의 할 것으로 봅니다.
          그리고 '4 월 총선'의 시기적 고려도 있습니다.

 이 일은 조직의 힘 보다는 전우님 각자의 인식과 참여에 있습니다.
전국의 고속도로 나들목에서 벌어지는 효과는 크다고 봅니다.
저는 29일에 고속도로 운행 요령과 2 일에 전체적인 사항을 올리겠습니다.
많은 의견 개진을 바랍니다.
단, 비난보다는 비판을 바랍니다.
최명술 01.25 11:36
[@김영석] 김영석 전우님 깊은뜻 백번 이해 합니다.허나 단체행동없이 다 늙은 우리전우들이 개별적인 행동을 하기에는 쉽지 않을듯 한데...김전우님 께서도 김주황 전우님의 생각을 한번 살펴보시고 방법을 다시한번 고려해 보시는것이 어떨런지요,궁극적으론 김전우님께서 말씀하신데로 정부가 월참전우들에대한 부채의식을 논의할 기회를 마련하자는것이 1차 목적인만큼은 어느 전우인들도 부인하지 않을것입니다,허나 모처럼 봉기하는 기회인만큼 확실한 성과를 올려야만이 다음에도 전우들의 집결을 유도할수 있으리라 봅니다.제생각을 피력 했을뿐 김전우님의 깊은뜻을 절때 외면하진 않겠습니다
최명술 01.25 10:57
제 생각도 김주황 전우님 생각과 같습니다.
김영석 01.25 11:06
[@최명술] 예, 그러면 구체적으로 하신 생각을 올려 주세요,
전우들이 참고하게요.
박종수 01.25 11:09
조직의 힘과 개인의 자발적인 행동
우선 자발적인 행동에 대하여
우리지회 회원들 전우마당에  관심있는자  극소수고  또 절박한 심정으로 고속도로 저속운행
이해하지도 못하고 상이군경회원들과 함께 하다보니  법률을 위반하여 상이 등급에 차질이 생길까 두렵고
경제적으로도 안정적인 회원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어 관심이 없읍니다
본인도 배우자가 운전을하고 있어 의견을 말하라하면 지난일을 거론하며 상이등급에 이상이 생길까 반대합니다
다수의 회원도 고속도로 저속주행 관심을 가지는자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자발적으로 참여하는것 우리지회에서 저 하나라해도 틀린말이 아닙니다
이렇게해서 성공할수 있을까요 ?
사전 계획이 없이는 차후에 비슷한 행동을 하고자 할때 걸림돌이 될것은 불보듯 뻔한 사실입니다
그러면 우리조직의 힘을 이용한다  /
우리중앙회에서 단체의 명운을 걸고 시작한다 합시다
과연 중앙회장이 찬성하여 각 지부에 공문을 보내고 각 지회를 독려하여 거사를 일으킨다 ?
꿈에도 생각못할 행동으로 중앙회장이 머리가 비지않고서는 있을수 없는 처사입니다
우리의 투표권을 이용하여 입법활동을 돕자 할것입니다
본인의 생각도 맞는 행위라고 생각하니까요
제가 말하는행동
의법 처분을 각오하고 몇사람이 모여 의견을모아 가능성이 있으면 행동에 옮기고
아니면 차후를 기약하자 하는것입니다
처벌이 두려워 어떻게하면 법위반을 모면할까 하는 생각이면 관심없읍니다
저속주행 주장하는 5명이라도 모여서 의논하자는 본인의 주장이 실현될수 없다면
더는 관심 이 없읍니다
오늘이 설 명절입니다
모든 선배전우님
건강하시고 손주들 재롱이나 감상하시면서
하루를 즐겁게 보내십시오
모두의 행운을 빌겠읍니다
김영석 01.25 12:56
[@박종수] 박종수 전우님의 견해를 들었습니다.
나름대로 현실적인 말씀이라 여깁니다.
저의 생각은 고속도로에서 행하는 방식과 행동력 모집에 방점을 두는것 보다는
'사전서행신고'를 통하여 문제를 이르키자는 것입니다.
이런 신고 자체가 성립이 못됩니다.  그러나 민원은 무엇이던지 접수를 해야 합니다.
고속도로에서 벌리는 일은 당사자는 물론이고 누군가에게 불편과 생명을 위협하는 행위가 될 터 인즉,
가급적이면 권하고 계획 할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이것은 먹고 사는일과 겁과 무책임의 일은 아니고 현실입니다.
굳이 한바탕을 목표로 하신다면 진입하신 후에 각 자가 할 행동이지만 자제하심이 필요합니다.
좀 더 젊은 시절에 혈기와 차량이 충족했던 시절은 지났습니다.
지금은 동원 가능한 차량도 적을테고 더구나 일사불란하게 통제할 조직과 능력이 필요없습니다.
그래서 말로서 거창함 보다는 저는 자발적인 행동으로 우리가 쉽게 할 수 있는
한 사람의 '사전신고'를 꼭 제안합니다.
이 일의 효과 여부는 알게됩니다.
대규모로 한 곳에서 벌리는 일도 한 건의 보고서로 작성되며 한 사람의 행위도 한 건의 보고서로 작성됩니다.
하면 전국적으로 벌리는 일인의 신고행위의 수량적 파급효과는 얼마나 크겠습니까?.
우리가 한바탕하면 언론에 나는 기사는 불편을 주었다는 우리의 행위를 깍는 기사일 테고
보는 국민은 늙은이들의 밥그릇 욕심이라고 얼마나 욕을 하겠습니까?
아무튼 여기까지 왔으니 계속 가며 마무리를 해야지요.
처음 제안하신 채 전우님의 뜻을 모른 채 제 생각을 피력했습니다.
좀 더 여러 뜻을 살펴 최종적인 글을 올리겠습니다.
해서 실패다 성공이다라는 예단도 없으며 단지 우리들의 자발적인 현상을 지켜봅니다.
시시하고 100%(?) 실패가 확실하여 불참하셔도 전우님의 뜻을 존중합니다.
즐거운 명절을 보내십시요  건강하시구요.
김주황 01.25 11:43
ㅎㅎ 모든 전쟁에는 명분이 제일중요 합니다. 위에 박종수전우님이 지적하신 개인들의 관심과 성의가 상실한 상태에서 이러한 거사를 이어갈 수있겠습니까.  그래서 중앙회도 법망을 피해가며 각 시.도지부에게 하달하면 지부에서는 각 시.지회에 자율적으로 거사할수 있도록 명분을 만들어 주자는  것 입니다. (참고로 중앙회. 운영회의를 도지부,각지회운영회등 수차례 검토해야할 사항임)

그래서 중앙회가 필요하고 시.도지부가 명령하달자 역활을 하라는 것 입니다.  그러나 이작전이 성공할 수 있게 시행하려면 세부적인 전략적 계획이 철저하게 이루어져야 성패를 이루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 참고로 전투수당 빙자로 임의단체에서 수차레 고속도로에 모이자고 했지만 모두 실패한 것 보시고 여기에대한 느낌이 있었셨을 것입니다. 제 생각 입니다.
박종수 01.25 13:53
김영석전우님의 뜻은
정확한 내용은 모르겠지만
사전신고 민원에 우선하여 지회당 10  명씩만
사전신고 한다면
경찰정보과에서 동향보고
효과는 100프로 있다고 봐야합니다
도로공사 민원  경찰에 통보하면 끗입니다
경찰정보과에서 동향보고하면
바로 청와대 민정수석실로  보고됩니다
이런걸 홍보하자는게 본인의 진정한 뜻입니다
이러걸 홍보하고 설득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그래시 머리를 앚대고 의논하자는 것입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고속도로 한구간 운행하자
미리 신고하면 효과가 있을까요
김영석 01.25 15:29
[@박종수] 제 설명이 부족했습니다.
한명이고 두명이고 간에 각 구간 나들목에서 말도 안 되는(?) 신고로 말썽을 부리면
경찰정보과 보다도 더 신속하게 현장에서 상부로 보고 됩니다.

댓글을 보면 혈기왕성 할 때도 고속도로 점령(?)시도가 성공한 적이 없는 계획을 왜 또 반복합니까?
거창하게 할 내용이 뭡니까?
조직적으로 할 이유가 뭡니까?
중앙회 조직은 지금 형편이나 앞으로도 나설 명분이 없고 할 일도 없습니다.

전우님들이 사시는 곳에서 이해를 하시는 분들끼리 나는 상행선으로 당신은 하행선으로 나누어
신고하시고 진입이 허용되면 한구간 정도만 운행을 하시고 그 다음 구간은 그곳에서 사시는 전우들이
행하면 전체적으로 보면 고속도로 전 구간에서 우리의 행위가 이루어 지는 겁니다.
'사전에 한구간만 미리 신고'가 아닙니다.

여직까지 한번도 성공을 못 할 만큼 우리의 능력과 기획력의 부족함이 아니고
고속도로의 중요성이 그만큼 크기에
우리가 접근하여 한번 붙어볼 대상이 아니라는 겁니다.
헌데 또 달려든다?  아닙니다.

이제는 발상을 전환하여 시도를 해야 합니다.
막을 수도 허용 할 수도 없는 허점을 파서 달려 들어야지요.
사무실에서 소리가 커짐은 좋고 필요한 현상입니다.
우리가 길 그리 뛰면 누가 감당합니까?
할 만큼 하신 후 작전상 선택과 퇴각은 전우님들의 판단입니다.

그러면  전국적인 상항 그대로 모여 청와대로 갈 것이고, 까지가 노림수 입니다.
이렇게 공개하는 것은 '우리 계획이 이러니 너들이 어쩔래?' 라는 기관에 대한 예고성도 있습니다.
사전에 조직적인 모의도 아니고 자연 발생적인 상항으로 해 봅시다.
자꾸만 실패한 왕년의 자랑은 뭍어두고 우리 실정에 맞는 행동으로 '버전업'을 합시다.
해서 차를 몰고 몰려 다니며 (?) 과시 할 것도  또한 할 곳도 없습니다.
운전대를 잡은 전우님 한분의 호응이 절대적입니다.
따라서 간곡하게 청합니다.
'한번 해봅시다'
이한구 01.25 15:01
본인생각으로도 다방면으로 경험많으신 김주황 전우님과같으신분들에 의견들을 적극참작 심사숙고하여 행할일이란 생각입니다 .
적어도 지회가아닌 지부단위로 전국 동시다발 이뤄져야 할것이란의견  -
일전에도 올렸듯이 각 지회별로 몇대에차량으로 하다보면 틀림없이 얏잡아본 성질더러운 운전자들과에충돌이 전국적으로 적잖게 
일어남은물론 이를보는 시선들도 오히려 반발감을 불러올수있단 추측입니다  허지만 적어도 수백여대에 차량들과 차량현수막이 동원되면 감히소소한 개인적 언쟁등을 일으키진 못하리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최명술 01.25 19:17
[@이한구] 저도 이한구 전우님과 같은 생각입니다
최명술 01.25 19:48
중앙회는 생각좀 하시오.우리전우들은 이처럼 절박한 심정을 토하고 있는데 지금 그대들은 무슨생각을 하십니까?  그래도 전우들은 우리의 조직인 중앙회에 누가될까봐 중앙회를 배제한 전우들 개별적으로 거사를 치루자고 합니다 만은  그대들이 보기에 가능하다고 보십니까?  어쩌면 그대들은 죽이되든 밥이되든 전우들 개별적으로 사고를 처서 문제를 일으킨후 그대들이 수습하는 이상적인 절차를 바랄지도 모르지만...그런 시나리오가 정석인것 만큼은 확실 하지만 문제는 몇몇 전우들이 나선다고 될일도 아니기에 이럴때일수록 치밀한 계획과 인력을 동원 할수있는 조직의 힘이 필요 한것입니다.그대들은 은밀히 시행할수있는 조직력이 있습니다,국회의원 찿아 다니는 그대들의 노력을 부인 하지는 안치만 그걸로서는 안된다는걸 알고 있지 않습니까,전우들을 사지로 몰아 넣지 말고 힘있는 조직이 나서서 뜻있는 길을 모색하여 주시길 바랍니다.회원들은 물불을 가리지 않고 따를 것입니다. 어쩌면 늙은 우리전우들의 단결과 국가에 대한 생의 마지막 뜻있는 저항의 기회가 될수 있습니다.
김영석 01.25 21:03
본 글의 작성 시기기 약 20 년 전의 일입니다.

중앙회가 공법단체가 되기전에 여러가지 문제
  -유공자 지정. 월참회 설립. 대우문제-  가 복합적으로 해결을 요구하던 시절입니다. 
그때에 전우님들은 왕성한 사회 구성원으로 활약한 시절이였고 채명신 사령관이 계섰습니다.

그러나 그 당시에도 완성되지 못한 내용입니다.
그 내용을 오늘날에 발취하여 지금 규모와 활동에 부정적인 견해는 표명은 옳바른 정보 제공과 판단이 아닙니다.

지금 우리에게 그와같이 할 수 있는 여건이 전혀 없음을 잘 알면서도
20년전의 형태를 거론함은 제안도 아니고 의도가 불분명합니다.

제 생각이 다 통용될 것이라고 기대나 자신하지 못합니다.
우리 나이가 하라 말라에 좌우되고 사리판단을 그르치는 愚는 없습니다.
단지 지금 우리처지에 할 수 있는 최대 공약수를 찾아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강요나 조직에 의존하지 않는 자발적 참여를 구상하는 것입니다.
하면 전우님이 감당하실 만큼만 협력하시는 결과가 나오겠습니다.
실패도 성공도 아닌 우리의 현실을 보게됩니다.

묵은 일을 들춤보다는 미지의 새로운 일을 찾아봅시다.
명절 좋은 하루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곽영만 01.26 10:20
김영석 전우님!!  혼자 무척 고심하며 추진하시는데 경의를 표 합니다
말씀 하신대로 중앙회는 정상화가 돼도  이런 행사를 추진못할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렇다면 좀더 체계적이고 성공적인 행사가 되게끔    모든전우가 쉽게
참가할수 있도록 홍보와 기획 조직혁을 갗추어 합니다
국민 누가 보아도 공감을 느끼게 끔 충분한 사전
준비와 전우들에게도 널리 알려 성공 집회가 되어야 합니다

김영석 전우님 !!  말씀하신대로 숫자보다는 행사취지에 방점을 두시는 듯한데
그래도 웃음 거리가 돼서는 안됩니다
앞에서 거론 하신 전우님 들의 의견에도 참조하시고
행사추진 위원회를 구성 한다든가 하여 성공 집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본인도 그렇게 한다면 어떻게 하든지 참가하고 협조 할 생각 입니다
김주황.이한구 최명술 박종수정병무 등 전우님 처럼 관심 갖는 전우님 들과 함께
우리의 한을 표현할 행동 홍보물 스티커 등 을 요약하여
국민들이 공감 할수 있는 성공 집회가 되어야 한다고 본인 은 생각 합니다

* 박우영 전우방송 에서 얼마전 경찰서 에 정식 신고 하고
수차례 진행 한걸로 아는데 한번 확인 하시고 참고 하는 것도 좋을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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