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자연의 비명소리

전태술 3 644 08.04 16:41

이미지 자세히보기 

Comments

김태희 08.04 16:55
흐느적이며 부는 바람도 산길을 걷다 보는 티끌 하나도
자연이요 우리를 보내온 모태입니다.
이를 훼손 하고 아프게 거슬린 우리의 마음은 아직도 모르는데
하늘이 아니다 하고 비를 뿌리네요..
그 아픔 앞에 엎드려 고해하는 전태술 전우님의 마음에 핀
저 숭고한 글 앞에 같이 고개 숙여 봅니다.
자연에 순응하는 마음으로 우리도 우리의 정부도
이 노구의 참전 노령 앞에 한 번쯤  동참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자연스러움 자연의 이치를 역할 할 수 없음을  기억하라고...
전태술 08.04 21:00
김태희 시인님!!
장마폭우에 비해는 없으신지요?
그래도 중앙회 홈피로 통하여 서로 건제함을 확인하게 되네요.
부디 노후의 아름다움과 여유로움 그리고 배려하는 삶으로 살아가시길 빕니다. 건강하새요^^
송범명 08.05 10:00
하늘이 아주많이 화가 나서 이렇게 된것이 아닐까요  말못하게 마스크 착용에 인간과 거리두기 집합금지 이모든것이
하늘이 내린 엄중한 경고 입니다  우리모두가 진실된삶을 살다가 가는것을  제일의 목표로 삼아야 합니다
카테고리
국가보훈처 국립묘지안장관리시스템 대한민국 육군 나라사랑큰나무 대한민국국회 KB국민은행 국방부 군사편찬연구소 대한민국 국방부
방문통계
  • 현재 접속자 115 명
  • 오늘 방문자 543 명
  • 어제 방문자 1,316 명
  • 최대 방문자 4,400 명
  • 전체 방문자 632,486 명
  • 전체 게시물 3,176 개